까매요소개

지리산 흑돈 까매요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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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FE 까매요

                                                                  복있는농장과  CAFE 까매요,  그 발자취 
 
◎  복있는농장 STORY
                              

                                흑돈의 명품화

 

     2000년 20두로 시작한 까매요의 분신, <복있는 농장> 은 온갖 시련과 FTA 체결등 여러 악재와

     역경속에서도  끊임없는 흑돈 사료와 첨가물의 개발, 백신선종으로 흑돈 관리를 철저하게 함으로써, 
     흑돈 증식에 성공하여 질 좋은 고기 생산 업체로 인정, 또한 국내 최초의 종돈장을 소유하고
     도축일을 개봉함으로써 흑돈의 명품화에 성공, 2003년과 2005년에 10억 매출의 신화를 이루다.
     또한 상림공원(신라 진성여왕 시 최치원 선생이 당나라에서 가져온 우리나라 유일의 활엽수림이며
     최초의 인공 숲을 자랑하는 풍광좋은  국립공원) 등의 관광 자원과의 연계로 그 가치를 더하다.
                       (KBS 2 생방송 세상의 아침 2006, 4, 21자,/ KNN 부산 경남 대표 방송에서)     

    

                                                                                                                                                       

 

                                                                        정책 비젼

   3,800두의 돼지의 명품화에 성공한 대표 박영식 사장은 이후 돼지아빠, 혹은 신지식 농업인으로 불리며
     특별보양식으로 옻을 이용한 한방옻사료를 제조하여 생장기간이 긴 흑돈의 생장기간 단축에 
     큰 기여를 하다. 돼지 족보를 만들어 2007년 신지식 농업인으로 선정된 박영식대표는 함양 마을 전체에
     버크셔 순종을 보급하여 마을전체에 흑돈 순종의 양돈에 성공한 박영식 대표의 바람은  중소농가에 대한
     정부차원의 관심과 배려에 힘써줄 것과 생산자, 소비자 모두를 위해 원산지 표시의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하다.
                                        (KTV 강지원의 정책데이트 에서)

 

  

 


                                                         

 

 

 

 

                               고품질, 고부가가치의 흑돈을 위해!!▶

 

특별한 정책으로 많은 자치단체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는 함양군의 맞춤영농 consulting 으로

억대영농 부자를 꿈꾸는 농촌 함양 흑돼지의 본산< 복있는 농장>의 대표 박영식 사장은

흑돈의 특징이자 장점은 흑돈의 사육기간이 길어 비용이 많이 들어가지만 육질이 뛰어나고 가격이

높다는 메리트를 가진 흑돈의 국내시장이 점점 더 확대되어 가는 추세인 점을 주목, 흑돈은 이제

고 품질,  고 부가가치 아이템으로 축산농업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부상하다.
                                       (진주 MBC 뉴스데스크)


                                                                                                                                                  
 

잠깐의 TIP!        collagen 가루



 

                                                                  

   저유지 돼지고기는 한약에 쓰인다. 이는 마른 기침, 변비에 효과를 보이며 피부에 좋은 콜라겐 단백질이 풍부하다.
   요리로는 흑돼지 갈비찜, 흑돼지 간 편육 등에 쓰이며, 간은 눈을 맑게 하는 효능이 있다.
                        (금요와이드 2012, 2, 24)
 
                                                        

 

 

 

 

                                  

                농촌에 희망을 쏜다

  

  최근 특별한 정책으로 많은 자치단체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는<맞춤 영농 Consulting>

   으로 억대 부농을 육성하고, 노인복지 정책을 통해 장수 지역으로 거듭나고 있는데는 함양군의

   100+100 혁신 운동이 있었다. <살고싶은 농촌만들기>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흑돈 3,700

   마리에 년 16억 매출 달성의 주인공 <복있는 농장>의 박영식대표는 군내 축산농민들에게  순수

   혈통의 흑돼지 사육방식을 전수하는 국내 유일의 consultant 로 맹 활약을 펼쳐, 함양군 부농

   농가에 큰 일익을 담당하였으며, 현재 7,000마리에 이르는 흑돼지 농장을 운영하면서, 함양군의

   지원에 힘입어 일본 수출을 계획하고 있다. 박영식대표의 염원인 글로벌 시장 점령의 첫 발을

   내딛는 시금석이 될 것이다.     (목포 mbc <힘내라, 한국농업> 에서)

  

  

 

 

 

 

 

 

 

                                                                       식탁의  경고!

 

   우리 국민의 대표 음식인 고소하고 맛있는 삼겹살에 치명적인 결함이 국민들 모르게 숨어 있는 바, 바로 과다한
   항생제의 투여로 동물에 내성균이 생겨서 이를 섭취하는 인간에게 옮겨 어쩌면 인류는 최악의 상황에 직면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을 정도로 동물에 항생제 투여는 심각한 과제로 남아 있다. 이 내성균에 감염된 사람은

   자주 감기에 걸리며 잘 낫지 않는다. 이 내성균이 증가하면 외과적 수술이나 장기 이식 수술등은 감염의 위험

   때문에 수술이 불가하며, 점점 폐렴으로 발전하여 결국 사망에 이른다. 이 내성균에  항생제가 효력을 잃으면

   현대의료는 무력하고 무용지물이 된다. 가정에서는 도마, 행주 등에서 과다한 대장균이 검출되었는데 이를

   다제내성이라 하며 감염 위험이 커서 청결 위생이 요구된다.

                                                             (2013년 KNN 생방송 투데이 9월 25일자)


 

 

 

 

  

                                                 항생제의 미사용 ▶

 

 일본 당국은 자국의 축산용 항생제의 사용량을 최초로 연구한 결과 년간 1,100여톤에

  이르는 양이 사용되고 있는데 이 항생제가 투여된 고기 섭취후에 아이의 입안에서

  유아내성균인 MASA 균이 발견되었다고 발표하고 있다.
  돼지에 투여되는 5가지 다음의 항생제는 체내 세균을 형성하고 이 돈육을 섭취한

  인간은 내성균에 노출되면, 건강이  악화되거나 체력이 약한 인간은 병이 들 수가

  있어 돼지의 항생제 남용의 저지가 시급하며, 돼지 농장업체에 강력한 메시지와

  제재가 요구된다. 이에 반해 <박영식 지리산 흑돼지 까매요>는 이 5가지 항생제의

  미사용으로, 우리 식탁에 안전하고 품질좋은 흑돈을 공급함으로써   기업가의 양심을

  지키며, 돼지사육에 한 획을 긋는 업적을 이루었으며 더불어 국민건강에 톡톡히

  기여를 하고있다.   ※ 5가지 항생제 자료는 자료실에 게재함

                             (KNN 생방송 투데이,  2013년 9월 25일자)

 

                               


 

 


 

 

 

 

 

                                                                                                                  

 

 

 

                                                

                            

 

                             까매요의 탄생

   산고끝에 옥동자.    

      16년의 세월, 시련과 역경을 이겨내고 드디어 <복있는 농장>에서 출발한 축산경영인으로서의

      꿈은 <까매요>의 탄생으로 점점 완전체를 이루어가고 있다. 돈육의 잉여부위를 소시지로 가공

      하는 체험관을 목표로 하여 각계각층, 초등학생부터 중,장년 노인에 이르기까지, 소시지 제조

      공정을 체험하고 손수 만든 건강한 먹거리 소시지와 흑돈으로 만든 요리는 함양군의 자랑인

      다양한 관광명소의 감동과 어우러져 진한 추억으로 자리할 것이다. 이는 곧 함양 축산농가의

      농가소득으로 이어져 지역경제에 적지않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

      2016년 5월 24일! 까매요 오픈을 축하하러 오신 각계 내외 귀빈들, 사업 파트너이면서 동지인 축산

      농민들로 성황을 이룬 축하연장은 박영식 대표의 군내 입지를 적확하게 그의 진면목을 드러내준다.      

      박영식대표에게는 잊을 수 없는 세레머니가 있던 날. 그의 가슴속은 설레임과 미래에 대한 희망으로

      가득찼을 것이다. 2007년 신지식농업인상의 수상을 비롯 2008년 대통령상을 수상한 대한민국 축산

      계의 거목답게 박영식 대표의 삶의 자세와 진솔한 마음이 그의 좌우명에서 잘 드러나고 있다. 

      

     "지금 한다. 최선을 다한다. 끝까지 한다." 

  

       박영식대표의 또 다른 염원은 아프리카의 레소토 왕실과의 교류와 인연으로 까매요를 알리고 낙후한

       지역에 축산기술을 전수하고 더 나아가 세계적으로 우리 축산을 알리기 위한 글로벌화를 위한 노력이

       알찬 열매를 맺을 것임을 의심치 않으며, 미래에 그에게 거는 기대가 크다.